

여기에 채빈의 반려견 '코몽이'를 닮은 앙증맞은 몰티즈까지 한 집에 산다. 그런데 네 마리의 반려견 모두에게 각양각색의 고민이 있다고 한다.
틈만 나면 모견을 물어뜯어 괴롭히는 불효견 아기 아메리칸 불리 태평,니모와 산책 시 줄 당김으로 보호자들 긴장하게 만드는 모견 구월이. 게다가 태평, 니모와 같이 살게 되면서 더욱 예민해진 몰티즈 치치까지 바람 잘 날이 없다.
우당탕탕 아메리칸 불리 대가족의 일상이 바뀔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