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화 경제부시장은 "올해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내년도 국비 확보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구시의 향후 미래 50년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들의 예산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산안 확정 전까지 시 공무원들과 함께 국회 심의 대응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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