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사칭계정은 야옹이 작가의 그림과 사진을 게재하며 교묘하게 속이고 있다. 이에 야옹이 작가는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2018년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스타 작가가 됐다. 또한 연예인급 미모를 지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