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도 115년 만에 최악의 폭우가 찾아와 강남 일대는 아비규환에 빠지기도 했다.
그런데 지구 반대편의 유럽과 아메리카에는 수백 년 만의 최악의 폭염과 가뭄이 찾아왔다.
2022년 전 세계에 벌어진 역사상 최악의 기상이변은 지구가 보내는 인류 멸망의 시그널로 보는 시각도 있다.
지금 우리는 대체 어떤 위기에 처해 잇는 것인지 인류의 생조이 달린 기후 위기의 진실을 알아본다.
이민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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