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에 이어 이틀 연속 강화군에 무인기가 출현한 것이다. 현재까지 몇 대의 무인기가 나타났는지는 발표되지 않았다.
해병대는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석모도 일대에 떴다가 사라진 무인기를 관측한 뒤 인천시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
위증은 유죄, 정치자금은 무죄…이화영 ‘술 파티 위증’ 판결에 여야 엇갈린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