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향토부대 4곳 순차적으로 방문...2008년부터 15년째 이어가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은 “국민들이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를 위해 애쓰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향토부대에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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