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지역가입자 체납정보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

신용정보원에 체납정보가 등록되면 금융채무 불이행자로 분류돼 신규 대출, 신용카드 발급‧사용에 제한을 받는다.
건보공단은 금융거래 불이익을 우려한 체납자가 밀린 보험료를 자진해서 납부하는 등 상당한 징수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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