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은 "저희 아기가 2021년 11월생이다. 11월생으로 고쳐달라"며 인터넷상의 프로필 수정을 요청했다.
그는 "우리 아들은 최근 돌이 막 지났다. 아내 민효린을 닮아서 너무 예쁘다. 같이 데리고 나가면 딸이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그 정도로 너무 예쁘게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아들바보 면모를 보였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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