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인근 복지관 15곳에 온누리상품권과 명절선물세트 지원

강준석 BPA 사장은 “이번 설명절 후원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며 “부산항만공사는 올해도 지역민이 공감하는 사업을 추진해 항만 인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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