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아내를 위해 '모유수유'까지 직접 전담하고 안영미 덕분에 산후조리원에서 '금손'으로 등극한 사연도 전한다.
또 '복붙 외모' 어머니 때문에 아파트 주민에게 오해받은 일화도 대공개한다.
한편 8개월 차 초보 엄마 이수지와 6개월 차 초보 아빠 제이쓴의 '아들 자랑' 배틀이 이어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