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김성완 사장은 “월미바다열차 정기검사 기간 동안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더 안전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만족하는 인천의 대표 관광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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