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민지영은 손을 들어올리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민지영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민지영은 TV조선 '건강한 집'에 출연해 유산 후 갑상선암을 진단 받았다고 고백했다. 아이를 갖기 위해 수술을 3개월 미뤘고, 이후 수술을 진행했다. 현재는 건강한 상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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