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점장 윤형진)은 지난 2월 27일 100만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기장열린상담소(대표이사 송명자)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이불세트는 지역의 여성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품 전달 모습. 사진=롯데쇼핑 제공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관계자는 “여성과 가족 친화적인 대표 기업으로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의미가 뜻깊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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