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는 "도아와 연제는 최근 컨디션 난조 및 건강상의 이유로 병원을 방문했고,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당사는 아티스트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도아와 연제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면서 앨리스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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