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여성의 날 기념해 노사 공동으로 참여

장수목 본부장은 “올해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노동조합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사회로 나와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