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공식으로 사의 전달 받은 바 없어”

KT는 공식으로 윤경림 후보에게 사의를 전달받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앞선 지난 7일 KT 이사회는 윤경림 KT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내정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
[단독] 시리우스항공 M&A 추진…사실상 항공면허만 남았는데,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