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근 지사장은 “클린존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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