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결정되며, 사업화비용(최대 1,000만원)과 창업 및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교육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비룡공감 2080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분야에 아이디어가 있는 상인의 창업지원을 통해 ESG경영을 실현하고, 인천에 기반을 둔 기업을 발굴·지원해 재생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