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대상자는 공모를 통해 결정되며, 사업화비용(최대 1,000만원)과 창업 및 기업 활동에 도움이 될 교육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비룡공감 2080 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친환경 분야에 아이디어가 있는 상인의 창업지원을 통해 ESG경영을 실현하고, 인천에 기반을 둔 기업을 발굴·지원해 재생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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