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잠잠하니 카렌스가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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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카렌스. | ||
기아가 이번 리콜을 우려하고 있는 것은 카렌스가 ‘단골 리콜차’란 오명을 받고 있는 카니발Ⅰ에 이어 또다시 부정적인 이미지를 얻을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 기아는 이번 카렌스 디젤이 카니발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씻어내 줄 히트작으로 기대했으나 오히려 출시 한 달 만에 리콜을 하게 돼 당초 계획에 차질이 발생한 것이다.
한만선 기자 hm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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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카렌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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