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잠잠하니 카렌스가 말썽
|
||
| ▲ 기아차 카렌스. | ||
기아가 이번 리콜을 우려하고 있는 것은 카렌스가 ‘단골 리콜차’란 오명을 받고 있는 카니발Ⅰ에 이어 또다시 부정적인 이미지를 얻을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 기아는 이번 카렌스 디젤이 카니발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씻어내 줄 히트작으로 기대했으나 오히려 출시 한 달 만에 리콜을 하게 돼 당초 계획에 차질이 발생한 것이다.
한만선 기자 hms@ilyo.co.kr
|
||
| ▲ 기아차 카렌스.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민희진 대표 후임 김주영 전 어도어 대표, 하이브 떠났다
두 달 내 실적 내 상폐 모면? 금양 ‘몽골 광산’ 카드 의구심 쏠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