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테너 김준연, 소프라노 김유섬을 비롯해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과 초대 연주자들과 함께 무료로 다채로운 협연을 펼친 공익 공연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백화점 내 공간을 활용해 부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각종 공연과 부산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기업 플리마켓 등을 개최하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