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홍콩 등 국가에서도 순차적으로 폐쇄 예정

디즈니코리아는 2개의 채널을 한국에서 해외 방송을 수신해 변형하지 않고 그대로 재송신하는 방법으로 운영해왔다.
한국 뿐 아니라 대만, 홍콩,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운영하던 채널을 순차적으로 폐쇄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를 통해 해당 채널들에서 방송되던 콘텐츠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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