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우수관로 내 오염물질 발생 원인을 추적한 끝에 풍산동 인근 비닐하우스 내 농업용 온풍난방기 유류 드럼통에서 오염물질(등유)이 우수관으로 배출되어 망월천으로 흘러나온 것으로 확인했다.
하남시 관계자는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이른 시일 내에 망월천 수질오염 사고를 수습하겠다"며 "적발된 공공수역 오염행위자에 대해서는 물환경보전법 규정에 따라 고발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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