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위조된 줄 알았다면 사용하지 않았을 것”…19일 오후 2시 선고

또 권 대표는 자신과 함께 붙잡여 재판에 넘겨진 한 아무개 씨는 죄가 없다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권 대표의 위조여권 사건 재판 판결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나온다. 유죄가 선고될 경우 경우 최저 3개월에서 최고 5년의 징역형이 내려진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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