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위조된 줄 알았다면 사용하지 않았을 것”…19일 오후 2시 선고

또 권 대표는 자신과 함께 붙잡여 재판에 넘겨진 한 아무개 씨는 죄가 없다면서 선처를 호소했다.
권 대표의 위조여권 사건 재판 판결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나온다. 유죄가 선고될 경우 경우 최저 3개월에서 최고 5년의 징역형이 내려진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상장하면 최소 100배” 아트테크 사기 의혹 업체, 코인 투자 권유
[단독] 김건희 일가 이우환 그림 ‘가짜 족보’ 드러나…전달자에겐 솟아날 구멍?
‘09년생 여성’ 입력하자 “용돈 100만 원”…청소년 범죄 온상 된 랜덤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