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근 시장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화성시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정신응급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판식에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 홍성진 새샘병원 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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