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와 1조 2000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노바티스와 5111억 원 규모 계약 체결

화이자와 노바티스와의 계약에 힘입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올해 수주 금액은 2조 원을 돌파했다. 3분기 시작과 함께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체 수주 금액 1조 7835억 원을 넘어선 셈이다.
한편 삼성바이로직스는 현재까지 세계 상위 제약사 20곳 중 13곳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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