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KTX 서울 영등포~금천구청역 구간서 신원미상 남성 열차 치여 숨져

사고 수습을 위해 KTX·일반열차 등이 선로를 조정하면서 운행에 연쇄적으로 차질이 빚어졌다. 지하철 1호선은 예정된 시각보다 최대 30분가량 운행이 지연됐다.
코레일은 사고 발생 후 2시간10여분 만인 오전 7시42분쯤 열차 운행이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안경 쓰고 고개만 도리도리…중국인 유학생 살해 정창성 ‘부실 머그샷’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