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성 및 투자자 신뢰 제고 예상”

그러면서 “(합병 법인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서 신약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글로벌 빅 파마로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합병절차가 마무리되면, 셀트리온은 존속회사로 남고, 피합병법인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해산할 예쩡이다.
합병비율은 셀트리온 보통주와 셀트리온헬스케오 보통주를 기준으로 1: 0.4492620이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연내 8000피 가능하다는데…전고점 경신 코스피 '단기조정론' 왜 나오나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