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와 적극 협력 '강조'

배한철 의장은 성명에서 이날 오후 1시시부터 시작된 오염수 방류에 따른 도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수산물 소비 침체로 인한 관련 종사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경북도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의 투명한 공개를 골자로 한 개정조례안을 오는 제341회 임시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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