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소속 의원 14명 실명 거론하며 테러 암시 글 올려

경찰은 이 대표 지지자로 예상되는 누리꾼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보이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협박 행위를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의왕경찰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신고를 접수하고 IP 주소 등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는 중이다. 경찰은 협박 글 작성자를 상대로 협박 혐의를 적용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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