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외교부 장관, 뉴욕에서 이란 외교부 장관과 면담

외교부에 따르면 양 장관은 한국에 동결되어 있던 이란 자금이 최근 제3국으로 원만히 이전됐다고 평가했다. 양 장관은 이번 현안 해결을 계기로 향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모았다.
또 박 장관은 최근 이란이 유엔과 공동으로 개최한 모래먼지폭풍 대응 국제회의에 참석한 우리 기후변화대사를 이란 측이 환대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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