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까지 홈페이지 서비스 중단하기도

또 동행복권측은 4일 오후 6시50분부터 6일 오전 9시까지 홈페이지 서비스를 중단했다.
동행복권은 공지에서 “외부 해킹 공격으로 비밀번호가 변경된 회원들의 비밀번호는 초기화해 선조치하였기에 ‘비밀번호 변경 여부 조회하기’를 통해 비밀번호를 변경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에게는 이메일이나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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