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바둑’ 사진기자 이시용 종로2가서 개인전…12월 2일~10일까지 9일간 열려

이번 사진전은 승부를 떠난 프로기사들의 또 다른 매력과 함께 일상에서의 재미와 감동이 있는 사진들로 구성했다.
10여 년간 바둑계에서 활동한 이시용 씨는 “바둑팬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바둑에 대한 이미지 제고하기 위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유경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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