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은 우체국 집배원(우정순찰대)와 협업해 범죄·거동수상자 적극신고, 치매노인 등 실종자 발견 시 경찰과 정보 공유, 범죄예방시설물 등 지역사회 안전위험 요인 발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진주경찰서와 진주우체국은 협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범죄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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