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용석류 대금산조 보존회장인 오경수 명인은 이날 공연 프로그램 기획을 대를 잇는 음악들로 구성해 과거의 향수에 빠져들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한편 서용석류 대금산조 보존회는 고 서용석 명인의 음악의 전통성과 발전을 위해 후학들을 길러내고 있다. 보존회장인 오경수는 명인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을 받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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