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 추락 사고 경위 조사 중

전투기는 해상으로 추락했고, 조종사는 추락 직전 탈출해 구조됐다. 해당 조종사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미 군 당국 등은 구체적인 추락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11일에도 주한 미군의 F-16 전투기 1대가 군산기지를 이륙한 뒤 이상작동으로 인해 군산 어청도 인근 서해상에서 추락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2명’은 어디에…북한 주민 망명 증가에 숨겨진 비밀
“딸 이야기 앞에서만 감쪽같이 사라져”한동훈 공세 수위 높이는 민주당
‘신용산객잔’ 윤희석 “노무현 검찰개혁에 끌어들인 건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