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차량 부수고 있다’는 신고 받고 출동

외국인이 차량을 부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 씨를 붙잡아 미국 헌병대에 인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추후 A 씨를 불러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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