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정책자문위원회 발대식도 가져
[일요신문] "저의 진심과 초심을 잃지 않는 순수한 정치를 지지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
포스코 출신 동우회 '오사동우회'가 6일 이상휘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이상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고, 국가 경제와 안보를 튼튼히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이 예비후보가 '힘 있는 정치 지도자'로 최적임자라는데 같이 공감하고,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그러면서 "이명박, 윤석열 정부 탄생의 주역인 이상휘 예비후보가 압도적 지지로 당선돼 큰일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니어정책자문위원회 발대식도 가졌다.
지역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이 예비후보는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 대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휘 예비후보는 "힘 있는 정치로 주민의 삶과 지역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법과 제도를 만들고, 예산을 확보해 포항과 울릉의 위상을 되찾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상휘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포항 출신으로 2004년 국회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서울시 민원비서관, 이명박 정부 대통령실 인사비서관, 춘추관장, 홍보기획비서관으로 일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선대위 비서실 기획실장으로 합류한 데 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 2팀장으로 활동하는 등 중앙정치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힘 있는 정치'를 앞세워 표밭을 다지고 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