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보당국 정밀 분석 중

합참은 이어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국 측과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으며, 북한의 추가 징후와 활동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이번 순항미사일 발사는 우리 군 공개 기준으로 올해 열 번째 무력도발이기도 하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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