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센텀시티점장 박순민 상무는 “ESG 경영의 일환인 이번 업무협약은 협력업체를 포함해 백화점 근로자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의 안전보건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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