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현 사장, 미래사업기획단장 위촉

전 부회장은 1960년생으로 한양대 전자공학부를 거쳐 카이스트 전자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 부회장은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와 배터리 사업을 글로벌 최고 수준을 끌어올린 인물로 꼽힌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SK 3세 최성환, 100% 개인회사 설립…‘AI 플랫폼’ 사업 판 키우나
[단독] 미국 법원, 한국 철강 전기요금 보조금 판단 또 제동…현대제철·동국제강 관세 재검토
항공 확장에 재무 부담 커졌는데…소노인터내셔널 IPO 암초에 자금조달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