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확대되자 ‘사실무근’ 공시

이날 현대글로비스의 주가도 출렁였다. 현대글로비스는 5.2% 오른 18만 9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장중 한때 12%에 달하는 상승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오전 정몽구 명예회장의 사망설이 돌면서 투심을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 명예회장은 1938년생으로 만 86세다.
현대모비스는 정 명예회장의 사망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힌다"고 공시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항공 확장에 재무 부담 커졌는데…소노인터내셔널 IPO 암초에 자금조달 빨간불
[단독]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 용산 아파트·평창 토지 상속 마무리
SM그룹 유력 후계자 우기원, 개인회사 나진으로 남선알미늄 지분 첫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