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환 병원장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금처럼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며, 다양한 사회 공동체와 함께 꾸준히 발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