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전력공사(EDF) 꺾고 수주 성공…바라카 원전 건설 성공 높이 평가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원전 산업에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며, 탈원전 정책으로 고사 위기에 놓인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게 됐다. 또한 세계 2위 원전 대국인 프랑스를 안방인 유럽에서 꺾었다는 데 의의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한국 원전의 상징적인 사례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 할 것으로 평가된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이 '트리거'…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시동 거나
[단독] 더본코리아, ‘새마을식당’ 전직 가맹점주로부터 차액가맹금 관련 피소
[단독] ‘규제와 상업화의 높은 허들’ 1세대 자율주행 기업 토르드라이브 파산 앞과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