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희 씨는 수상 소감에서 “경남정보대 디지털문예창작과에서 새로운 문학을 접해 전국 대회에서 대상까지 수상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디카시라는 새로운 문학 장르에서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정보대 디지털문예창작과는 한국디카시인협회와 협약을 맺어 성인학습자중심의 글 쓰고, 사진 찍고, 삽화 그리는 디지털 문학 교육을 중심으로 액티브 시니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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