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미국·유럽 등 해외에서 직수입한 유명 빈티지 아이템 및 의류를 2만 5천원대부터 선보이며 매일 200점 이상의 새로운 상품을 추가해 판매를 전개할 예정이다. 전제품 3개 구매 시 추가로 1개를 무료로 증정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스카프, 키링, 티셔츠, 텀블러 등 한정판 감사품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초대형 곰인형 바바베어 전시를 통해 포토존도 구성한다.
앞서 수도권에서 진행한 행사에서는 유명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도 직접 방문했을 정도로 가성비 좋은 행사로 입소문 나 이번 행사에도 많은 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바무역’은 경기도에 위치한 창고형 빈티지 구제숍을 운영하는 브랜드로 명품 및 하이엔드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의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복점 윤태구 영업기획팀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각자의 개성과 멋은 살리면서도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가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롯데몰 동부산점, 송정천 환경 정화 활동 실천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