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시장은 "이번 연수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지방정부간 협력과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한민족 모두가 행복한 그 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중국이 아닌 강 너머 북녘땅에서 중국을 바라보며, 이번 연수를 추억할 날을 간절히 기원해봅니다"라고 글을 마쳤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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