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와도 회동 가질 예정”

양측은 국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 측은 “대표 취임 인사 겸 정국 운영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일정을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 정계, 종교계, 시민사회와도 회동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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