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평화경제특구 최적지로서 파주의 가치를 알리고 특구 지정의 당위성을 강조하기 위해 열렸다.
파주시는 100만 자족도시 달성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추진 중이다. 대규모 산업단지와 관광특구를 조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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