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0만 원 규모 300주 매입

이번 자사주 매입은 문 대표가 지난 2020년 3월 자사주를 매입한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문 대표가 지난해 12월 LG이노텍 대표로 선임된 후 첫 매입이다.
문 대표가 책임 경영과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대표의 자사주 매입을 책임 경영의 의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각종 의혹 속 주가 반토막…삼천당제약은 왜 시장 의구심 잠재우지 못했나
다주택자 대출 조이기 승부수 띄웠는데…부동산 시장에 미칠 파장은?
'헤일로' 테마에 주목하라…중동 전쟁이 바꿔놓을 투자 시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