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주주총회 통해 선임…3년 임기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당시 어도어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프로듀싱 업무를 이어간다고 밝힌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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